#.세토의 신부

고로, 다른 어떤 아니메 쟝르보다 연출이 중요한것이다!
세토의 신부의 경우... 이건 뭐 아니메 혼자 오바하고 혼자 웃고 혼자 기승전결.
공감대 형성이 안되고 있네. GG. 시간이 아까움. 뭐더라 마지카노였던가? 느낌이 비슷하다.
우연히 공중에서 떨어지는 미소녀와의 연애 + 바보같은 오버액션.
#.히로익 에이지

#.하야테처럼

같은 미소녀계 개그 아니메 대결로 봤을때 세토의 신부에 완벽한 KO승을 거둘만한 캐릭터와 연출.
#.정령의 수호자

#.히토히라

스토리 전개가 대충 눈에 보이는데, 이럴경우 연출력이 아니메의 승패를 좌지우지하는지라 흐음-
카레이도 수준을 기대하는건 아니고, 뭐 그냥 평작 이상은 나올것 같은 느낌
#.도화월탄

#.엘 카자드

그렇지만 GUNSLINGER GIRL 만한 레벨엔 오르지 못하고 그냥 지구가 박살나네 마네 하는 스토리로 갈듯한 느낌-_-
미소녀 2인조 건액션은 기본적으로 모에도가 받쳐주는 쟝르인데, 역시 작붕과 용두사미형 스토리가 많은게 단점.
대표적으로 키디 그레이드를 꼽고 싶어진다... 아직도 생각나는 마크로스의 압박. 이경우도 초능력 로리소녀 + 막노동파 건액션소녀 라는 키디 그레이드식 조합을 사용한게 그래서 불안요소 -_-...
#.오오에도 로켓

뭐 그런 신선함에서는 좋았다.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너무 붕 뜬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렇지만 뭐 이런 신선도를 볼때 의외의 수작이 될 가능성도 3%?
#.포리호니카

#.웰버 이야기

여러모로 섬세하게 표현되어있다. 배경에서 캐릭터까지. 설정과 연출도.
그런데 대머리 아저씨는 그렇게 죽는건가 - -;
#.소녀왕국 표류기?

남캐1 + 수많은 여성캐릭터 라는 전형적인 고딩을 위한 시츄에이션에 딱 맞는 고딩을 위한 연출 = only for 고딩
모에도는 아-주 높다 -_-)b 단지 너무 높은 에로도가 그걸 깎아먹고 있을뿐;
주인공역에 히모노 시로 는 아주 적절.
할짓이 너무 없어서 심심해 미치겠을때 볼만할듯 한 킬링타임용 아니메로써 적절.
#.로미오x쥴리엣

일단 카레이도 패밀리(이케삐 - 오이자키 - 사토쥰 - 요시다 레이코 / 사아야 - 총대장)의 작품이라는점에서 곤조의 용두사미 스타일에 대한 우려는 버려도 될듯 하다. 그런데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이게 또 카레이도에 버금갈 명작이 될듯 하냐 하면 그건 물론 아니다. 사토준 감독이 콘티, 연출 등에서 손을 떼고 감수&음향감독만을 맡은게 불안요소.
그 불안요소중 대표적인것으로.. 이건 뭐 사건의 개연성이 없다. 안그래도 위험한 오딘의 도주씬에서 꼭 코디리아를 끌여들여야 했었는지, 로미오가 뭔 이유로 오딘을 구해주는지, 무도회에 혼자 가게되는것도 납득 불가능.
오이자키 감독의 부족한 경험이 드러나는건지, 원작을 따라가기 위해 배경을 무시한건지 흐음.. 초반의 빠른 극 진행이 개연성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건가. - 이 제작진이라면 스토리가 느려도 추분한 몰입도를 보장할 수 있다 -
물론 - 다른 어떤 TV시리즈 아니메보다도 뛰어난 - 환상적인작화와 음악, 사토준감독이 직접 맡은 음향(성우 연기) 등은 부족한 논리성이 생각나지 않게 할 정도이다. - 특히 그동안 주로 여동생계 캐릭터&스포츠 히로인 을 연기해왔던 히로하시씨의 소년 연기는 정말 프로의 실력이란게 어떤건지를 보여주고 있다 -
여튼, 확실히 4월 신작 아니메의 대표라고 할 수도 있는데.. 뭔가 부족하달까나 - -;
용두사미의 가능성은 거의 없는만큼, 초반 스토리만 잘 챙겨주면 수작 정도는 기대해도 될듯.
#.기간틱 포뮬러

뭐 말안해도 스스로 움직이는 로봇이지만 음성인식 조종 시스템이 필요하다는것은 이쪽쟝르의 기본특성이니 그렇다 치고,
주인공인 소년은 어쨰서 사람들이 그렇게 죽어나가는데 신이 날 수가 있는거냐..
아무리 생명의 위기에서 탈출해도 그렇지, 사람이 죽었단말이다!! 조금은 후덜덜 떨거나 찌질하게 바닥에서 뒹구는 모습정도는 보여줘야 좀 납득이 가지요 이거;; 왜 소년의 심리적인 상황은 그냥 넘어가고 적들을 쓸어버리는 멋진 - 이게 멋진건가도 의문이지만 - 상황들만 강조하는건지..
뭐 어차피 기간틱 포뮬러는 그런거 신경 끄고 볼 수 있는 골수 메카 오탁후들을 위한 아니메라는게 뻔히 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소년의 공황장애 극복 이야기정도는 필수요소 아닌가효 - -;
뭐 캐릭터 디자인등은 아주 좋았어요-
#.DARKER THAN BLACK

도쿄가 벽으로 둘러쌓여있다는 설정이야 이미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 시츄에이숑이라 별다를건 업는데.. 근데 이게 벽 안인지 밖인지;;
#.키스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