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kaAmo_##]
호프웰 센터 최상층의 레스토랑 R66에서 바라본 완차이와 센트럴 플라자.
이날은 적당히 늦잠을 자고, 미리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예약 해뒀던 런치 시간에 맞춰서 R66으로 고고싱.
사실 R66의 전체적인 음식 맛은 그리 끝내주는 편은 아니고 극히 평범. 한국으로 치면 애슐리급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보이는 풍경은 홍콩 최고의 레벨인지라 또 안가면 섭섭하다.

ㅎㅎ 이런, 시작부터 정신없이 먹다보니 이런 사태가..

케잌등의 디저트류는 상당히 괜찮은편.

스테이크가.. 축 늘어져있더라능 - -;; but, 사시미는 충분히 합격점.

순두부. R66 베스트 메뉴중 하나.

가제 껍질 잘 안벗겨진다 -_-

역시 R66은 디저트류를 먹기 위해 들르는편이 좋은듯;;

적당한 쿠키&빵과 적당한 바깥풍경. 여기서 찍은 사진들은 나중에 적당히 묶어서 포스팅해야겠다.
그리고 적당히 돌아댕기고 나서 저녁식사를 하러 간 곳은 역시 며칠전 피크에 갔을때 예약해뒀던 별 정보가 없던 일식집. 아니 근데 가격이 꽤 비싼걸 - -;;;
해서 가장 싼 메뉴 두개로 시켰는데 이거 예상외로 맛있었다.

음? 제육볶음? 뭐 비슷한데, 암턴 맛있더라능

롤. 한조각이 대단히 크다. 물론 맛도 초 원츄~

이곳에서 보이는 풍경. 역시.. -_-)b
보통 이것저것 풍경들은 사진으로 보면 실제의 스케일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홍콩의 야경은 정말 눈으로 보지 않으면 그 스케일이 전~혀 전해지지가 않는다. 사진으로 백날 봐도, 그 빌딩숲의 파도가 덥쳐올듯이 솟아있는 모습은 정말 원츄스럽기 그지없다.

자기직전 야식으로는 볶음컵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