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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2006/12/23
2006/03/06
2006/02/21
2005/08/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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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테크노마트 10층 식당가에 입점한 본격 홍콩스타일 중국음식점.
이마트 냉동딤섬에서 딘타이펑의 샤롱바오까지 두루 먹어봤지만, 이저도로 홍콩의 맛에 근접한 딤섬집은 여지껏 없었던것 같다.
살짝 분주하고 정신없는 가게 안의 분위기도 점심시간의 맥심을 떠올릴 정도로 비슷하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알바들과 괜찮은 인테리어에 납득할만한 가격과 그 가격의 1.5배는 뽑아주는 판타스틱한 맛의 세계.

처음 먹는 자장면의 예사롭지 않은 면빨에 놀라고,
짬뽕의 터질듯한 새우살에 "이것이 정녕 새우란말입니까!!!" 라는 생각을 하고,
매운쟁반자장의 적절하고 조화로운 매운맛에 감동,
모듬딤섬을 먹고 입속에 홍콩반도를 떄려넣었다-

이날 주문한 요리는 벼르고 벼르던 런치코스B 어흑 돈의 압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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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온건 연어샐러드. 달콤상큼한 소스와 부드럽고 신선한 연어. 퐌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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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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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음식은 매생이 게살 스프. 와우~ 농도가 상당히 걸죽하다. 그리고 게살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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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팔보채. 팔보채라는거 이름만 듣다가 처음 먹어봤는데 오우. 이거 상당히 괜찮다. 근데 다른 중국집의 팔보채를 먹어보지 못해서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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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계속 딤섬을 먹어준다. 차이나팩토리처럼 딤섬바에서 딤섬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리필 가능한 딤섬은 4종류. 그러나 아쉽게도 별도 주문가능한 스페셜한 딤섬들은 딤섬바엔 없다. 모듬딤섬도 필수코스로 꼭 먹어보길 바란다. 베스트! 이건 그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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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중하크림소스. 굉장히 달콤하다. 튀김옷이 살짝 질긴데, 그 속에 들어있는 터진느 폭발하는 새우살과의 조화가 일품! 꾸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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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한 새우 속살.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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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 무한리필. 기본 코스로 양이 살짝 모자랄 수도 있는데, 딤섬으로 커버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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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라우육. 아 아아 아아아아아 부드럽다. 이런 부드러운 고기는 처음이야 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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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살아있다. 밥알이 살아있다 ㅠㅠ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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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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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잘 안나왔네; 짬뽕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새운 킹왕짱이야~ 변빨도 상당히 탱글탱글하니 살아있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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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은 항상 먹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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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류도 깔끔하고 귀여운 통에 잘 정리되어 들어있다.


6000원자리 자장면을 먹어도 디저트가 나오는데 이 맛이 또 기가막히다.
디저트는 그날그날따라 바뀌는듯 하다, 지금까지는 망고샤베트와 차가운 맛탕을 먹어보았는데,
어느쪽이 더 맛있다 할 수 없을정도로 막상막하지만,
양쪽 다 천국의 맛을 느끼게 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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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샤베트의 풍부한 망고맛은 여타 다른 어설픈 망고가공식품과는 차원을 달리하고,
보통의 생열대과일에서 느낄 수 있는 약간의 떫은맛(코코넛 열매의 하얀껍질맛 같은것)도 완벽 제거.
달콤한 오리지널 망고맛을 느낄 수 있다.
너무 깡깡얼어서 차갑지도, 막 녹아내릴듯이 미지근하지도 않은 적절한 온도!
그리고 볶음밥의 쌀알처럼 후 하고 불면 날아갈듯한 샤베트얼음 알갱이들은 입안에서 눈보라를 일으키며 녹아내린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차가운 맛탕.
흔히 보이는 빠스를 얼린거라 생각하면 대단한 오산!!
고구마의 당도와 부드러운은 상상초월. 당신 인생 가장 달콤한 고구마를 먹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살얼음처럼 덧씌워진 설탕.
살며시 꺠물떄 느껴지는 바삭함과 달콤함과 상큼함은 유딩시절의 찌질한 천진난만함같다!!
스 설탕 속에 들어있는 너무나도 부드러운 고구마. 크햐아~
.......이건 홍콩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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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코스는 이렇다. 여기에 식사 자장면 / 짬뽕 / 볶음밥중에서 선택.

맛 : 홍콩레벨. 또는 그 이상.
가격 : 1인당 6000~1만원. 코스요리는 19,000부터 시작
결론 : 홍콩에 가고싶은가? 그런데 돈이 없다고? 그럴떈 그냥 루차이 고고싱.
기타 : 멤버쉽카드 10% 할인.
홈페이지 : http://www.luchai.co.kr/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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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wrote at 2008/11/20 03:11
확실히 볶음밥은 딘타이펑보다 더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이제 딘타이펑은;;;
clowleed 
wrote at 2008/11/28 09:07
샤롱바오도 딘타이펑을 한참 넘어선 맛입니다. 짱이에요.
wrote at 2008/12/18 20:40
잘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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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으로 뉴에이지 음악을 들으며 코스트코 머핀과 맥심커피로 매일 점심을 해결하는 자칭 된장인 본인이 추천하는 3500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끼식사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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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을 구하지 못했다. 이건 홍콩의 빅맥셋트니 일단 참고해두고 넘어가자.

3.맥도널드 런치셋트
그야말로 된장스럽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테이크아웃으로 햄버거를 사와서 공원의 벤치에서 노트북질을 해대며 먹는 런치 햄버거. 잘나가는 뉴욕 간지 애널리스트의 느낌이 물씬 풍겨온다. 이 모든게 3500원. 물론 간지는 스스로 챙기자. 여기서 중요한건 햄버거가 아니라 먹는인간의 간지니까.

삼천원삼천원삼천원사천원오천원오천원육천원칠천원팔천원구천원만천원. 하는 광고 마지막엔 3000원부터라는 무서운 문구를 꺠알만한 글씨로 새겨넣는 사기꾼 맥도널드씨. 알고보니 빅맥은 3500원이더라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베이컨토마토세트와 상하이스파이스세트는 3900원이라는 사실. 더 좋아하는 핫 스파이스 치킨텐더는 런치 할인이 안된다는 사실. 이건 기본으로 알아둬야지. 아악. 사기꾼자식들.





2.모이세분식 돈까스
안양, 수원, 부천, 부평, 산본 등등 수도권 남부의 분식체인 모이세분식. 안양1번가에 있는게 오리지널로 안양에선 굉장히 유명한 학생과 서민의 밥집. 어떠한 간지가이된장녀가 들어가더라도 서민으로 만들어주는 가게분위기. 그리고 무지막지한 양과 적당한 맛. 3500원에 이정도라니 어헝헝.. ㅠㅠ
그야말로 된장의 도피처 "난 된장이 아니란말이야!!" 라고 말하고 싶을떄 가준다.

엄청난 양. 그리고 독특한 소스가 특징. 전메뉴 테이크아웃 가능. 안양 1번가 지하차도 길가에 있다. 이쪽 길은 굉장한 다크사이드였으나, 모이세가 성공한뒤부터 사람이 몰리기 시작해 번화하게 되었다는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전해져내려온다. 나머지 메뉴는 모두 2500원. 압도적인 가격의 제육덮밥과 불고기덮밥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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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퀄리티. 탐엔탐스 프렛젤

1.TOM N TOMS 프렛젤
된장된장된장. 된장의 한끼로 이것보다 더 어울리는게 또 있을까. 된장 코스인 테이크아웃커피샵에서의 프렛젤이라니 아악. 생각만해도 된장삘이 마구 풍겨나온다. 그러나 그에 걸맛지 않게 매우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가 인상적이다. 같쟎은 파리지앵 흉내를 내면서 빵을 뜯어먹는 당신의 모습에서 된장냄새가 마구 풍겨오려하는데?

주문을 받으면 그때무터 만들기 시작하는 웰빙스러움. 만드는 모습을 직접 지켜볼 수도 있다. 넘쳐나는 진득한 치즈. 고구마, 핫, 페퍼로니, 델리, 애플시나몬, 콘 등등 다양한 메뉴! 특히 한번 늘어트리면 끝없이 늘어나도록 많이 들어있는 치즈가 일품이다. 이정도의 속의 꽉참은 코스트코의 베이크와 비슷한 경지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가격도 된장식사치고는 매우 저렴.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의 막대한 양! 가난한 된장을 위한 식사의 최강자는 탐앤탐스 프렛젤의 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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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1/09 18:33
나도 먹고 싶다-_-;;
그나저나 트랙백들이 왜이리 엄한겨ㅡ.ㅡ;;
clowleed 
wrote at 2008/11/10 09:09
해외 ip 풀어주다보니 야릇한 트랙백도 같이 들어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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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구하기 쉽지 않다고 하는 루머에도 불구하고 일단 국전 가봤더니
이게왠걸 가게 여기저기 다들 위 꺼내놓고 잘들 팔고 있길래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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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12/23 20:01
요새 wii가 심하게 땡기더군요. ㅜ.ㅜ
wrote at 2006/12/24 12:45
당기면 사는수밖에 없어요 - n-)~
버티다가도 코엑스에 닌텐도 체험관 생기는날 GG일것 같아서;;
wrote at 2006/12/23 21:53
얼마주고 삿어요? 난 정발이나 기다려야지 -0-/
wrote at 2006/12/26 09:20
31이요. 위스포츠:4.5 시작의위(리모트동봉):5.5 쌍절곤 2.7이던가
해서 뭐 여튼 재밌어요 - n-)~
wrote at 2006/12/23 23:50
지름신의 강림을 감축드리옵나이다.
wrote at 2006/12/24 12:46
유후~
wrote at 2006/12/26 09:14
31원이라니... 나도 사고 싶소. ㅜㅜ
wrote at 2006/12/27 22:46
물건은 많아요 - n-)/
wrote at 2006/12/27 12:16
Drum Solo <-는 하신겁니까? (쿡쿡) OMG!도 외치셨구요?! ^^
wrote at 2006/12/27 22:48
소심과 뻘쭘은 굉장합니다.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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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왔다니 어디겠습니까 -_-; 당연히


- n-);;

그러고보니 전에 스고라지에서도 메이드카페에 한번 갔다온걸 가지고 몇달째 놀려먹는 친구에 관한 이야기라던가 레이라씨는 매일같이 메이드가 챙겨준다거나, 메이드씨가 직접 케익을 먹여주는 카페라던가 ;ㅅ;(이건 정말 무섭다)

그런 이야기가 나온적도 있지만... 여튼, 드디어 한국에도 생긴 메이드 카페 아뮤아뮤!!
홈페이지는 http://www.amuamu.tv/

여튼 그럼 리뷰!!
일단은,, *.점포 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허가되지 않습니다.
물건너 나라들의 경우 그런곳이 많지만 한국은 사진촬영 규제 문화보다 더 빨리 카메라가 퍼져버린 덕에 안 그런곳이 많지만, 여튼 아뮤아뮤는 사진촬영 금지. 단, 메이드와 함께 사진촬영 : 3000원 이라고 메뉴판에 적혀있더라구요 - n-);;

여튼 그런 관계로 사진은 이거 한장이 땡입니다 - ㅅ-);


음 일단은 각종 오해에 관해서..

곧 망할것 같아요 OTL :
내부 인테리어가 부실해서 이런 말이 나온듯 한데 아직 프리 오픈이고 계속 공사중이고, 그랜드 오픈은 2주정도 후에 (대략 3월 18~20일경) 에 한다고 하니 그떄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OTL

던젼이다! 오크다! :
휴먼입니다. 엘프 수준도 됩니다. 오크, 고블린 없습니다.

너무 비싸효 :
전메뉴 4000원 ~ 7000원. 인데.. 사실 명동 땅값이 워낙에 비싼지라 명동의 카페라면 이정도 가격은 감수해야 할듯. 이 아니라 왠만한 카페 가도 이정도는 하지 않나요? 그런데 거기에 +메이드씨 라면 비싸다고는 못할 수준인데, 이런 말이 나온 이유는.. 질에 비해 비싸다 OTL... 코코아.. 코코아 좋았어요, 전 아이스 밀크 주문했었는데.. 궁굼하시믄 직접 가서 마셔보세효 ;ㅁ;

안여돼들이 득실거릴것 같아요 :
안여돼 없어요. 메이드들도 그렇고 주인님들도 그렇고 다들 평균 이상은 되던데;; 남자들만 득실거릴꺼란것도 오해! 여자들도 꽤 많았음 남여 비율은 약 6:4 정도... 그치만 특이한건 정말 특이한건, 안경 쓴 사람의 비율이 다른곳에 비해 높았다는것 정도 - _-;;


그럼 제대로 리뷰 -

아직 메뉴가 상당히 부실한듯.. 음료수 정도밖에 없고, 카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파르페도 없는게 난감!! 하지만 나갈때 들어갈때 보니 주방이 꽤 큰데 그랜드 오픈 이후에는 스파게티정도는 가능할듯.

그리고 일단 중심가이긴 한데, (ABC 마트에서 약 20m정도 거리) 골목이 정말 좀 후미진 골목. 폭이 2m 정도밖에 안되는 골목이라서 일단은 갈사람만 갈듯.. 하지만 홍보만 제대로 들어가면 망하진 않을 수준은 될듯 호호 위에도 썼지만 다른 카페와 비슷한 가격에 위치도 나쁘지 않으면서 메이드씨까지!! 니까 - n-)~

음 또 점포 내부가 상당히 크더군요, 명동에서 이렇게 큰 점포 내기 힘들텐데 골목이 골목이라고는 해도 암튼 뭔가.. "메이드 카페로서는 최적의 위치와 사이즈"

그리고 가게 내부가 인테리어는 썰렁해도, 소문듣고 찾아온 매니아들이 많아서인지, 사람은 많더군요. 비어있는 테이블은 2-3개 정도..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성향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갔다 올 수 있는게 장점! 특히나 강했던게 메이드씨의 방명록 서비스 <- 리플을 달아준다!!! 그래서 또 가게 만듭니다.. 리플 보러 - n-);;;

그런데 방명록에 일본어로 쓰인 글도 있던게 난감. 한자 쓴걸 보니 리얼 일본인인듯 한데 한국에 와서까지 메이드 카페라니.. 안구에 쓰나미가 ;ㅁ;

그리고 메이드씨들의 복장이 다들 각자 개성(?)에 맞게 어레인지 되어있던것도 플러스 점수! 이건 직접 가서 보세요!!!

그리고 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영수증에 메세지 서비스. 나갈때 메이드를 한명 지명해서 메세지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믕흥~

음.. 그리고 부족했던 점은
메이드들이 아직은 너무 수줍어 한다!!!!!!!!!!
좀 더 큰 소리로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성우가 되었다는 마음가짐으로! 부끄러운게 컨셉이면 부끄러운듯한 어조로 조금만 더 크게 말해주세요

음.. 대략 이정도..
그랜드 오픈 한 후에 다시 가봐야 할 듯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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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6/03/06 10:51
지워주삼 실수 ㅡ_ㅡ;
wrote at 2006/03/06 12:09
싫어 -_-;
wrote at 2006/03/06 10:52
역시 -_-;;;;;;;;;;
wrote at 2006/03/06 12:09
한달 안에 좀비옹 서울 온다에 한표
wrote at 2006/03/06 10:53
촬영금지라... 너무 아쉽송...
wrote at 2006/03/06 12:09
원래 물건너 나라들이 그런쪽에 좀 까다롭잖아요
그리고 사장이 일본인이니까;;
wrote at 2006/03/06 11:15
억~ 트래픽 안보내 진다 -ㅅ-;
wrote at 2006/03/06 12:10
닉스옹 블로그가 뭔가 좀 문제가 있어보여효 - 3-)~
[Kor]Jahaa 
wrote at 2006/03/07 00:34
주인님인건가!!!!
wrote at 2006/03/07 11:37
호호
wrote at 2006/03/07 05:55
역시 너답다-_-;;
갈꺼라 예상은 했는데 정말 갈 줄이야ㅡㅡ;;
wrote at 2006/03/07 10:55
뭐야 -_-
가는게 이상한거 아니잔하!! 그냥 카페야!!! - o-)n
다른하늘 
wrote at 2006/03/07 10:12
여기에서 BWI 오프모임 해요!!!
wrote at 2006/03/07 10:55
동감 추천 -_-)/
YHboy 
wrote at 2006/03/07 17:43
우와 진짜 가셨네 -_-;
wrote at 2006/03/10 12:27
너도가 - n-)
rokkim 
wrote at 2006/03/07 22:08
오우 실로 놀랍삼 -ㅅ-)b 친구랑 가볼까 했는데, 귀차니즘의 압박! -ㅅ-;;
wrote at 2006/03/10 12:28
메이드카페는 게토의 대를 이을 울페너의 성지
wrote at 2006/03/08 14:27
거기 가면...xx한거나 xxxx한것도 할 수 있어?ㅡ.ㅡ;;
xxx로 xx 할 수도 있는건가? +_+)
가고싶다-_-;;
wrote at 2006/03/10 12:28
↑변태
wrote at 2006/03/10 20:04
-0-
wrote at 2006/03/11 14:33
일본 방송나온거 보니까 안경쓴애 빼고는 전부 준보스급이잖소!
퀘스트가 안경쓴애 구출하는 거시오?
사쿠짱 
wrote at 2006/03/14 15:01
오호~ 리뷰 감사합니다+_+ 안경쓴 미소녀라니..제가 아는 누구에게 알려주면 당장 짐싸서 상경하겠군요;; 사진촬영이 금지라는것은 아쉽긴해요^^
wrote at 2006/03/17 09:33
음.. 그 누군가가 궁굼합니다 - n-);;
그나저나 사진촬영뿐 아니라, 메이드씨에게 '접촉'을 하면 안된다더군요 성추행으로 고발당한다는 소문이 -ㅅ-
wrote at 2006/03/27 13:56
오픈하고 얼마 안되서 가셨었나보네요
전 어제 다녀왔습니다.
탐방기 좀전에 올렸는데.. 트랙백 날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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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31. AM 9:40. Incheon.

비행기 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비행기 엔진은 정말 굉장하다 -_-

아즈망가 대왕 4권이던가
수학여행을 갈때의 토모와 카구라의
"우오오!! 엄청난 파워다!"
"이거라면 날 수 있어!!!!"

이것만큼 이륙시의 파워를 잘 표현한것도 없을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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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boy 
wrote at 2006/02/21 23:18
현장감이 느껴지셈
좀 달린다 싶더니 갑자기 땅이 멀어지네 -_-;
wrote at 2006/02/23 13:21
므흑
비행기 타
wrote at 2006/02/22 21:26
배필해보삼 -_-)b
wrote at 2006/02/23 13:21
사양이 압박 -_-
사쿠짱 
wrote at 2006/02/24 11:26
으잉...부러우삼;ㅁ;
wrote at 2006/02/24 20:58
비행기 고고 - n-)/
근데 요즘 아시아권으로 비행기값이 좀 비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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