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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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아소산 갔다 오는 길과, 그 주변동네.
아소산은 우쟈게 컸다. 산 자체는 높지 않지만, 주변 분지가 ㅎㄷㄷ하게 크다.
산 정상에서 보이는 쿠사센리와 대형 분지의 모습은 베리 판타스틱.

두번째 사진에 아소산 분화구의 모습이 보인다. 분화구가 정말 거~대하다~
미친듯이 뿜어져나오는 연기도 가까이가서 보면 정말 박력이 넘친다.

그치만 잘 보지 못하고 서둘러 돌아와야 했다.
목을 턱 막히게 하는 유황냄새와 화산가스의 압박이 매우 강렬. 정말 목이 턱 막힌다는 말 말고는 딱히 다른 표현이 없을것 같다. 가스 들이마시고 약 한시간동안은 계속 컬럭컬럭 기침을 해댔다.
엄청난 바람과 온몸을 얼어붙게 만드는 추위도 분화구를 서둘러 떠나게 하는대에 한몫 했다.
햇볕났다 구름꼈다 눈왔다를 반복하는 변덕쟁이 날씨.
세면대에선 찬물이 나오는데다가 핸드타월은 물론 핸드드라이어조차 구비해놓지 않은 쿠사센리 휴게소 화장실의 압박에 내 손가락은 완벽하게 얼어붙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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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산 reply 0 | trackback 0 | 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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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테크노마트 10층 식당가에 입점한 본격 홍콩스타일 중국음식점.
이마트 냉동딤섬에서 딘타이펑의 샤롱바오까지 두루 먹어봤지만, 이저도로 홍콩의 맛에 근접한 딤섬집은 여지껏 없었던것 같다.
살짝 분주하고 정신없는 가게 안의 분위기도 점심시간의 맥심을 떠올릴 정도로 비슷하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알바들과 괜찮은 인테리어에 납득할만한 가격과 그 가격의 1.5배는 뽑아주는 판타스틱한 맛의 세계.

처음 먹는 자장면의 예사롭지 않은 면빨에 놀라고,
짬뽕의 터질듯한 새우살에 "이것이 정녕 새우란말입니까!!!" 라는 생각을 하고,
매운쟁반자장의 적절하고 조화로운 매운맛에 감동,
모듬딤섬을 먹고 입속에 홍콩반도를 떄려넣었다-

이날 주문한 요리는 벼르고 벼르던 런치코스B 어흑 돈의 압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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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온건 연어샐러드. 달콤상큼한 소스와 부드럽고 신선한 연어. 퐌타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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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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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음식은 매생이 게살 스프. 와우~ 농도가 상당히 걸죽하다. 그리고 게살 ㅠ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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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팔보채. 팔보채라는거 이름만 듣다가 처음 먹어봤는데 오우. 이거 상당히 괜찮다. 근데 다른 중국집의 팔보채를 먹어보지 못해서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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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계속 딤섬을 먹어준다. 차이나팩토리처럼 딤섬바에서 딤섬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리필 가능한 딤섬은 4종류. 그러나 아쉽게도 별도 주문가능한 스페셜한 딤섬들은 딤섬바엔 없다. 모듬딤섬도 필수코스로 꼭 먹어보길 바란다. 베스트! 이건 그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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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중하크림소스. 굉장히 달콤하다. 튀김옷이 살짝 질긴데, 그 속에 들어있는 터진느 폭발하는 새우살과의 조화가 일품! 꾸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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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한 새우 속살.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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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 무한리필. 기본 코스로 양이 살짝 모자랄 수도 있는데, 딤섬으로 커버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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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라우육. 아 아아 아아아아아 부드럽다. 이런 부드러운 고기는 처음이야 후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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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살아있다. 밥알이 살아있다 ㅠㅠ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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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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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은 잘 안나왔네; 짬뽕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새운 킹왕짱이야~ 변빨도 상당히 탱글탱글하니 살아있는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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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은 항상 먹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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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류도 깔끔하고 귀여운 통에 잘 정리되어 들어있다.


6000원자리 자장면을 먹어도 디저트가 나오는데 이 맛이 또 기가막히다.
디저트는 그날그날따라 바뀌는듯 하다, 지금까지는 망고샤베트와 차가운 맛탕을 먹어보았는데,
어느쪽이 더 맛있다 할 수 없을정도로 막상막하지만,
양쪽 다 천국의 맛을 느끼게 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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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샤베트의 풍부한 망고맛은 여타 다른 어설픈 망고가공식품과는 차원을 달리하고,
보통의 생열대과일에서 느낄 수 있는 약간의 떫은맛(코코넛 열매의 하얀껍질맛 같은것)도 완벽 제거.
달콤한 오리지널 망고맛을 느낄 수 있다.
너무 깡깡얼어서 차갑지도, 막 녹아내릴듯이 미지근하지도 않은 적절한 온도!
그리고 볶음밥의 쌀알처럼 후 하고 불면 날아갈듯한 샤베트얼음 알갱이들은 입안에서 눈보라를 일으키며 녹아내린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차가운 맛탕.
흔히 보이는 빠스를 얼린거라 생각하면 대단한 오산!!
고구마의 당도와 부드러운은 상상초월. 당신 인생 가장 달콤한 고구마를 먹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살얼음처럼 덧씌워진 설탕.
살며시 꺠물떄 느껴지는 바삭함과 달콤함과 상큼함은 유딩시절의 찌질한 천진난만함같다!!
스 설탕 속에 들어있는 너무나도 부드러운 고구마. 크햐아~
.......이건 홍콩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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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코스는 이렇다. 여기에 식사 자장면 / 짬뽕 / 볶음밥중에서 선택.

맛 : 홍콩레벨. 또는 그 이상.
가격 : 1인당 6000~1만원. 코스요리는 19,000부터 시작
결론 : 홍콩에 가고싶은가? 그런데 돈이 없다고? 그럴떈 그냥 루차이 고고싱.
기타 : 멤버쉽카드 10% 할인.
홈페이지 : http://www.luchai.co.kr/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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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wrote at 2008/11/20 03:11
확실히 볶음밥은 딘타이펑보다 더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이제 딘타이펑은;;;
clowleed 
wrote at 2008/11/28 09:07
샤롱바오도 딘타이펑을 한참 넘어선 맛입니다. 짱이에요.
wrote at 2008/12/18 20:40
잘쓰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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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으로 뉴에이지 음악을 들으며 코스트코 머핀과 맥심커피로 매일 점심을 해결하는 자칭 된장인 본인이 추천하는 3500원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끼식사 BE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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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면을 구하지 못했다. 이건 홍콩의 빅맥셋트니 일단 참고해두고 넘어가자.

3.맥도널드 런치셋트
그야말로 된장스럽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테이크아웃으로 햄버거를 사와서 공원의 벤치에서 노트북질을 해대며 먹는 런치 햄버거. 잘나가는 뉴욕 간지 애널리스트의 느낌이 물씬 풍겨온다. 이 모든게 3500원. 물론 간지는 스스로 챙기자. 여기서 중요한건 햄버거가 아니라 먹는인간의 간지니까.

삼천원삼천원삼천원사천원오천원오천원육천원칠천원팔천원구천원만천원. 하는 광고 마지막엔 3000원부터라는 무서운 문구를 꺠알만한 글씨로 새겨넣는 사기꾼 맥도널드씨. 알고보니 빅맥은 3500원이더라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베이컨토마토세트와 상하이스파이스세트는 3900원이라는 사실. 더 좋아하는 핫 스파이스 치킨텐더는 런치 할인이 안된다는 사실. 이건 기본으로 알아둬야지. 아악. 사기꾼자식들.





2.모이세분식 돈까스
안양, 수원, 부천, 부평, 산본 등등 수도권 남부의 분식체인 모이세분식. 안양1번가에 있는게 오리지널로 안양에선 굉장히 유명한 학생과 서민의 밥집. 어떠한 간지가이된장녀가 들어가더라도 서민으로 만들어주는 가게분위기. 그리고 무지막지한 양과 적당한 맛. 3500원에 이정도라니 어헝헝.. ㅠㅠ
그야말로 된장의 도피처 "난 된장이 아니란말이야!!" 라고 말하고 싶을떄 가준다.

엄청난 양. 그리고 독특한 소스가 특징. 전메뉴 테이크아웃 가능. 안양 1번가 지하차도 길가에 있다. 이쪽 길은 굉장한 다크사이드였으나, 모이세가 성공한뒤부터 사람이 몰리기 시작해 번화하게 되었다는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전해져내려온다. 나머지 메뉴는 모두 2500원. 압도적인 가격의 제육덮밥과 불고기덮밥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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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퀄리티. 탐엔탐스 프렛젤

1.TOM N TOMS 프렛젤
된장된장된장. 된장의 한끼로 이것보다 더 어울리는게 또 있을까. 된장 코스인 테이크아웃커피샵에서의 프렛젤이라니 아악. 생각만해도 된장삘이 마구 풍겨나온다. 그러나 그에 걸맛지 않게 매우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가 인상적이다. 같쟎은 파리지앵 흉내를 내면서 빵을 뜯어먹는 당신의 모습에서 된장냄새가 마구 풍겨오려하는데?

주문을 받으면 그때무터 만들기 시작하는 웰빙스러움. 만드는 모습을 직접 지켜볼 수도 있다. 넘쳐나는 진득한 치즈. 고구마, 핫, 페퍼로니, 델리, 애플시나몬, 콘 등등 다양한 메뉴! 특히 한번 늘어트리면 끝없이 늘어나도록 많이 들어있는 치즈가 일품이다. 이정도의 속의 꽉참은 코스트코의 베이크와 비슷한 경지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가격도 된장식사치고는 매우 저렴.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의 막대한 양! 가난한 된장을 위한 식사의 최강자는 탐앤탐스 프렛젤의 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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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1/09 18:33
나도 먹고 싶다-_-;;
그나저나 트랙백들이 왜이리 엄한겨ㅡ.ㅡ;;
clowleed 
wrote at 2008/11/10 09:09
해외 ip 풀어주다보니 야릇한 트랙백도 같이 들어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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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밥 @ City Super in IFC mall. 데우지 않은 모습은 꽤 간지났었는데, 뎁혀주니 야채가 다 푹 녹아서 쥐쥐. 아악. 비싸기만 더럽게 비싸고 -_-. 뭐 시티슈퍼가 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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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우동 @ 소고 지하 푸드코트. 김치찌개우동이라는게 한국엔 없는건데, 한국의 맛이 그리워 간만에 한번 먹어보니 아니, 이게 의외로 맛있는 녀석이었다. 찌개도 의외로 제대로 되어있었고 우동면도 썩 잘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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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탕면 @ 코즈웨이베이.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어떤 가게 -_-. 맛은 뭐 그저 그랬던걸로 기억한다. 줄서서 기다려 먹었는데 후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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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푸딩. 07년 홍콩여행 최고의 수확은 초코푸딩의 존재를 확인한것 아닐까. 정말 예술적인 맛. 1주일동안 이것만 먹고 살라고 하면 "1달동안 이것만 먹게 해주세요" 라고 빌고 싶을 정도인 신의 맛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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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티 뷔페 @ 티핀. 그랜드 하얏트. 07년 홍콩여행 최고의 폭식 진수성찬이었던 그랜드 하얏트의 티핀. 환상적인 케익들의 무제한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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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삘 팍팍나는 딤섬과 샐러드들의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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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또한 예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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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삘 팍팍풍기는 다기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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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핀에서 보이는 풍경도 일품. 창가자리를 예약해두고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낮에는 햇볓이 심하게 들어온다고 발을 내려둘때도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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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죽 @ 셩완의 이름모를 뱀요리집. 홍콩 친구의 소개로 쫄래쫄래 따라가 먹게 된 뱀죽. 조금 먹으니까 몸이 확 후끈후끈해진다. 뱀이라던가 하는 느낌 전혀 없이 매우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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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고기로 만든 소시지. 이것도 짱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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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볶음밥. 마찬가지로 맛있는데, 아가 티핀에서 케익을 너무 많이 퍼먹어서 얼마 못먹은게 한 ㅠㅠ. 뭐, 포장해가서 다음날 아침식사로 먹긴 했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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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0/19 15:41
이거 보니...배고픈 배가 더 고파지네요 ㅠㅠ 우엥~! 나두 먹고싶어요 ㅎ;;
clowleed 
wrote at 2008/10/20 17:42
전 지금 매우 홍콩에 가고 싶습니다. - -;;
wrote at 2008/10/21 00:02
ㅎㅎ 근대 처음알았네요 티스토리에서 댓글달린거 확인이 되네요 -0-;;

이블러그 설치형 블러그 아닌가요?
clowleed 
wrote at 2008/10/21 20:12
오홋 댓글 확인 기능은 태터에서 있던 기능인데,
티스토리에도 그런게 생겼나보군요 옷홍.
세상이 참 좋아져서 설치형 블로그던 뭐던 관계 없이 XML이라던가 하는 좋은 녀석이 보이지않는곳에서 열심히 일해주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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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므로 막 가져다 쓰는 글. 죄송~
from 腦內餘談錄


1. 절대로 못먹는 것은?
호박, 호박죽, 호박전등 호박계, 굴, 요플레.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중국? 난 홍콩에 빠졌어 - n-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없는것 같다. 토끼는 못먹어봤지만.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스파게티. 까르보나라 계열.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농심 메밀소바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초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초코 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서울우유. 빨간뚜껑 달린녀석. 디자인이 이쁘므로 합격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음료는?
전통의 코카콜라 오리지널.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궂이 고르라면 사과.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아이스커피. 고양이혀를 얏보지 말라능...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아메리카노. 극 달콤한 콜드스톤 브라우니와 함께 먹으면 킹왕.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없음.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카레스파게티. -_-;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망고, 망고스틴.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없음. 훗. 아, 마운틴듀 + 코크 제로 -> 2층으로 나뉘어진다. 이렇게 따라먹으면 다들 신기해서 쳐다봄.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생크림소보루. 효자손만두 (구 가운데빵집) 생도넛츠.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효자손만두 (구 가운데빵집). 브랜드중에 꼽으라면 크리스피.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콜드스톤. 브라우니 킹왕짱.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울동네 브링웰피자. 가격도 싸고 맛도 적당. 최소 한달에 한번은 먹는듯.

21. 좋아하는 케잌은?
달콤하면 달코할수록 좋다. 무스,치즈,쉬폰,롤 가릴것 없이 달콤하면 그걸로 OK.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사시미. 홍콩 AQUA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대륙의 식성.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두부김치 or 케이준샐러드.

25.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달콤계.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새콤계. 짠것은 그닥 -_-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초컬릿. 브라우니 첨가.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양파맛.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기본적으로 그닥 이것저것 사먹는게 별로 없어서 - -;;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된장.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삼겹살.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용도에 따라 적합하게.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ㅋ 스테이크 먹어본지 진짜 오래됐네. 고르라면 미디엄레어.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2:8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내가 만드는 쿠키. 시중에서 판매중인것중 고르라면 다이제스티브.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럼치라면 맥도널드. 그외엔 버거킹.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별로 안가림. 이런데다가 '페닌슐라'라고 쓰면 된장삘좀 날래나 ㅋㅋ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자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죽을 다양하게 먹어보지 못했으니 패스.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궂이 고르라면 같이 넣어주는 고춧가루맛소금. 너무 짜요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삼치.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초코우유. 고체라면 삼각김밥 참치마요.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전통의 참치마요.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풉. 뭐 그런걸 다 따져;;; 초밥이면 그냥 다 좋음..
단, 생생해야하고, 말라붙지 않은 새것이어야 하며, 밥의 간도 적절해야할것.
와사비는 새콤할정도로만 넣고, 입안에 넣었을떄 네타가 사르르 녹아 밥과 혼연일체가 되어야 함.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쟈스민. 마셔본게 몇가지 없어서..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몰라. 난 그냥 완성된 요리만 먹어서 - -;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마찬가지. 잘 몰라.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가운데빵집 생도넛츠.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참치마요 삼각김밥

50. 바톤 넘길 사람?
나도 막가져왔는데... 여기서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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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성문답 50 reply 2 | trackback 0 | 2008/10/15
여행 이야기 reply 6 | trackback 0 | 20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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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0/15 15:06
ㅎㅎㅎ;;; 제 이글루스 쪽도 보고 계셨습니까...
clowleed 
wrote at 2008/10/15 15:36
RSS란건 참 좋은 녀석인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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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크게 보솀 - n-)/
피크타워에서 산책길을 따라 센틀럴쪽으로 약간 내려온곳에서 찍은 사진.
피크타워에서는 앵글이 약간 좁게 나오는데,
주변 산책길들을 이용하면 더 와이드하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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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4/21 01:40
tagf.rar
플러그인을 tc 최신버전에 님처럼 적용하려하는데 한글이 깨져나오는데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부탁드립니다^^
wrote at 2008/06/07 14:00
아놔 덧글들 미치겠네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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