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장소에..는 그렇다 쳐도
"Ray of Light" 만은 ㅠ_ㅠ
51화의 "약속의 장소로"는 마무리를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이 강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궂이 "TAKE IT SHAKE IT" 가야만 한다면 별 수 없지만..
50화의 "Ray of Light" 눈 무조건 불러줘야 합니다 ㅠ_ㅠ
이건
카레이도 전체 감동의 10%를 차지해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Ray of Light.. 불러주세요
부탁해요~ 박경혜씨~ ㅠ_ㅠ
에또 그리고...
다다음주 목요일이 최종화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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