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카레이도 스타 : 33,34화
사토준 감독의 특기인 후반 감동콤보 먹이기의 시작점.. 이 되는 에피소드였다.
동시에 4가지 없는 레온의 얼굴도 나오지 않는 아주 기분좋은 스토리였으면서
레이라씨까지 재등장하는 믕흥 =_=
33화.. "땀과 눈물의! 굉장한! 로젯타!"
로젯타의 모에모에함이 물씬 풍겨나는 이야기였다. 쉬어가는 느낌의 이야기였지만, 후반의 그네 씬에서 나오는
카레이도 스테이지의 풍경 연출은 일품.
분위기와 색감의 템포 조절이 일품이였다고나 할까나.. 계속해서 붉은색 위주의 알록달록한 색체와 딱딱한 앵글로 진행되다가 순간적으로 다이나믹하게, 푸른색과 노란색의 대비를 강하게 주면서 화면 전환도 매우 빠르게 가져가는.. 그 한장면만 봐서는 그냥 그렇지만 극에 빨려들어가있는 상태라면 순식간에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장면이었다..
34화.. "역시 굉장한 레이라씨"
뭐 레이라씨의 커피에 도전하는 모습이라던가 하는것이 핵심이었다 - n-);;
뭐 여튼 소라가 꿈을 잃어버렸다는것을 한방에 알아차리신 레이라님 역시 굉장하다.
아무튼 공항에서의 레이라님의 설교가 인상적이었던 34화.
그전까지 귀에 박히도록 여기저기서 들었던 말들이지만, 역시 스토리라는건 참 중요하다.
괴로울때 자신을 구할 수 있는건 자기 자신이야
어디를 향할지, 무엇을 거머쥐고 싶은지 그것을 알고있는것도 자기 자신뿐..
모든 대답은 네 안에 있는거란다.
( ㅠ _ㅠ)
..음 내일은 마리온의 에피소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다 ㅠ_ㅠ
쟝이 마리온에게**(네타)**을 보여주는 장면은 정말 흑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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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무느무 완벽하신 분입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