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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략 알게된 사람들이 많을꺼라고 생각하지만.. 이번주부터 번역 센스가 바뀌었다 - n-)!!
아마 개학으로 인해 주 방영시간을 5시가 아니라 10시와 7시로 잡고 메인 타겟도 초딩에서 중고딩으로 바꾼것이 이유인듯 하다..
"스테이지", "프리덤 라이츠" 등등이 별다르게 바뀌지 않고 나온것이 상당히 의외였다 특히 "스테이지"는 그동안 "무대"로 번역되고 있어서 바뀐게 상당히 의외.
아, "마린 파크" 도 그대로 나왔었나?;;
여튼, 개그+히어로물 의 성격이 강했던 가면스타의 에피소드가 끝나고 23화부터 환상의 대기술 에피소드로 들어가는데..
사실 이 환상의 대기술 특훈 파트는 처음 볼때는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었다 - n-);
23,24,25화의 3화씩이나 걸쳐서 환상의 대기술 특훈을 하는데, 뭐 지나치게 열혈과 근성과 노력을 강조하고 있다는건 그렇다 치고- 난 원래 근성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_-;;- 그동안 빠르게 극이 진행되어왔는데, 3회씩이나 걸쳐서 특훈을 보여준다는게 극의 흐름을 깨기도 하고, 나처럼 근성물 싫어하는 시청자들 나가떨어지게 하는 효과를 주는데..
프린세스 츄츄등에서 환상적인 스토리 전개 능력을 보여줬던 사토준감독이 이런 실수는 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뭐 요즘들어서 왜 그렇게 특훈 스토리가 오래동안 이어졌는지 납득중..
1기의 주제와도 연결되는.. "절대적인 믿음"..
무언가에 도전하거나 할 경우엔 그만큼의 자신에 대한 믿음, 자신감이 필요하단 소리이고...
충분히 자신에게 납득이 갈때까지,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을만큼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것이다..
하지만 단순한 믿음만으로 모든것이 이루어지는건 아니며,, 또한 아론 브라스의 경우처럼 아무리 연습을 한다고 해도 자신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 그것 또한 실패하게 된다...
우리는 아니메를 보면서 "소라와 레이라는 주인공이라서 당연히 성공할꺼야"라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 자신의 경우는 어떠한지.. 무언가 도전하는것에 대해서 자신을 납득시킬정도로, "나라면 성공은 당연하다" 라는 믿음이 갈 정도로 연습과 노력을 해본적이 있는지..
물론 현실 세계는 넓고 고수는 많기 때문에 소라와 레이라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높을것이다.. 하지만 스스로를 충분히 납득시킬 정도의 노력은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그나저나 오늘의 명대사.. "그럼 커피나 좀 주게 총각"
그리고.. 오오하라씨는 정말 굉장한듯 하다..
사실은 램프의 바바처럼 웃어대는 보케 누님이지만 - n-);;
음 그리고 레이라 역시 소라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는것.. 이것도 카레이도의 굉장한 부분중 하나일까나.. 절대자를 따라잡기 위해서 주인공이 근성을 발휘해 결국엔 같은 위치에 서게 되었다.. 라는 스타일로 진행되는 일반적인 스타일에 비해서 우오오 카레이도는 암튼 굉장하다.. 어메이징!!!
파트너라고 하는건 동등한 관계다... 멋져요 T 3T)b
다음주면 벌써 환상의 대기술이다.. 그리고 1기를 마무리하는 총집편..
과연.. 이번엔 오프닝이 바뀔것인가?!!!!
만약 바뀐다면 Tattu Kiss 보다는 約束の場所へ쪽이 좋을듯 한데..
근데 이 約束の場所へ오프닝은 처음 나오는 달리는 소라의 멍청한 눈동자의 압박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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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소라의 노력이 평소와 같지 않다는 걸 강조하고 싶었겠죠. 아무리 실력이 많이 늘었어도 소라가 갑자기 환상의 기술을 성공해 버리면... 좀 싱겁죠.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일단은 플래시 MX2004 를 써보시는걸 추천합니당 - n-)/
MX와 MX2004는 상당히 많은 부분이 달라져서 2004로 작업한 파일이 MX에서는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그래도 일단 파일은 http://www.kokorostudio.net/millefeuille.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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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피에 오신분중 clowleed님과 같이 카레이도를 좋아하시는 분을 찾았다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