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신작 아니메들 초반 감상.__writer__clowleed | luce e buio/리뷰

sArticleTitle
tagged with

대다수가 탈락 GG치고 남은건 이것이 나의 주인님 / 츠바사 / 엠마 / 에우레카7 / 신비한 별의☆쌍둥이 공주.

#.이것이 나의 주인님
위의 스샷 그대로. "부모의 유산을 물려받아 혼자살던 사춘기 소년이 세상의 눈이 안 닿는 걸 이용해 넓은 저택에서 불쌍한 소녀를 고용하여 욕망대로 자기 취미의 세계를 만들어 봉사시키고 있다는 소문."

5화에서 약간의 작화저하가 눈에띄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원화가 러프한 스타일이다보니 망가져도 그리 문제되지는 않고...

일단 모에도 하나는 정말 높다 -_-
원작은 뭐 그럭저럭인 느낌이었지만 성우 캐스팅이 잘된데다가 원래 모에했던 그림이 움직이다보니 더 모에 -3-

아찔아찔 -> 성희롱 -> 남자캐릭터 얻어터짐 -> 좋아하는 감정이 약간은 생겨날까나? 라는 서비스할렘물의 전형적인 패턴을 따르고 있는 뭐 그런것 -_-

꽤나 재미있지만, 작년의 "2X2=시노부전" 보다는 한수 아래로 치고 싶다 -_-


#.츠바사
4화는 아니메 오리지널 스토리였군 -_-
사쿠라의 서비스컷이 나오긴 했지만 그런걸론 부족하다 -3-
카드캡터 사쿠라쨩은 말한마디만 해도 츠바사 사쿠라쨩의 3700%에 달하는 귀여움과 모에도를 보여줬단말이양.
여러모로 굉장히 부족한 아니메지만(특히 캐스팅이), 별수없이 의무감에서 보는중.


#.엠마
일단 재미있고 볼만하고 무엇보다 음악이 특히 좋지만 뭐가가 부족하다고나 할까나 -3-
죤즈의 동생들이 카레이도 시스터즈라서 그건 꽤 재미있게 보는중.(그레이스 - 오오하라 사야카 - 레이라 // 비비안 - 미즈하시 카오리 - 로젯타 // 흣흣 사야카씨.. 스고라지땜씨 이미지 너무 많이 망가졌어요 -3-)

아예 뭉글뭉글한게 특징인 힐링물도 아니고.. 음.. 여튼 결론은 "볼만하지만 2% 부족하다".

음.. 그 2%는..모에모에함 이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 . . *)



#.에우레카 7
내가 꼽는 이번시즌 최상의 아니메.
"에어보드라니, 너무 유치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생각은 금방 사라져버림.

충분히 멋진 세계관. 특이하고 멋진 캐릭터들. 최상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좋은 음악. 그리고 위의것들이 조금 부족하더하도 그걸 충분히 매꿔주는 뛰어난 연출!!

but, 카와모리 쇼지씨는 아쿠에리온에 너무 정성을 쏟은듯. 에우레카의 메카닉 디자인은 아쿠에리온보다 조금 부족해 보인다 -_-;;

여튼, 에바 이후로 메카닉물은 세계가 저쩌고 저쩌고 하는 자폐증 계열과 건담운명등이 그렇듯 BL계열등으로 나뉘어진듯 한데..(메카물은 잘 안 봐서 모르것다 -_-) 이쪽은 꽤나 전통적인 컨셉이랄까나..

메카닉과의 교감을 통한 소년의 성장 스토리 라는 옜날 철인28호시절에나 써먹던 이야기를 다시 들고나왔는데 의외로 꽤나 괜찮다. 뿐만 아니라 신비한 소녀와 의문의 엘리트집단이라는 나디아 시절 이야기까지도 컴백 -_-

흔해빠진 소재와 내용을 표현할때 가장 중요한넘이 역시 연출력이 아닐까 하는데 에우레카의 경우 특히 연출력이 멋지다는점에서 괜찮은 아니메가 될것 같은 느낌이 든다.

카레이도 스타 역시 노력파 소녀의 성공 스토리 라는 흔해빠진 이야기였지만 사토준감독의 뛰어난 연출력덕에 명작 평을 듣고 있으니까 말이다.



#.신비한 별의☆쌍둥이 공주
역시 위의 스샷 한방으로 모든게 끝. "총감독 - 사토 준이치" ㅠ_ㅠ
감독님 스타일이 초반에 재미없는 스토리들 다 집어넣고 후반에 폭발시키는거라지만 이건 으음 -_-;
사실 별 재미는 없는데도 계속 보고 있는 이유는.. "이것이 나의 주인님" 에 근접한 모에모에함과 감독님 이름, 초 귀여운 엔딩 애니메이션.

사토준 감독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은 안 하는데 뭐 혹시 또 나중에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뭐 마법소녀물에 관심있는분이라면 일단 보세요. 그것도 마법소녀물의 대가 사토준 감독의 아니메인데. 잇힝.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레이도 스타. reply 0 | trackback 0 | 2005/03/01
윤하의 한국활동 영상 감상 reply 3 | trackback 0 | 2007/05/04
주간 카레이도 스타 : 21~24 reply 5 | trackback 2 | 2005/09/01
유성전대 무스멧 reply 2 | trackback 0 | 2004/11/01
주간 카레이도 스타 : 19/20 reply 5 | trackback 0 | 2005/08/25
주간 카레이도스타 : 환상의 대기술 reply 4 | trackback 0 | 2005/09/07
환상의 커플 reply 2 | trackback 0 | 2006/11/11
http://www.kokorostudio.net/tt/trackback/110




name
password
website
secret comment
blog image

specialized to sentimentalism
Side effect of amoxicillin anxiety. | 08/19
Veterinary amoxicillin.
Photos or amoxicillin 75 mg. | 08/19
Kittens amoxicillin.
Male underwear. | 08/04
Girls underwear.
Teen underwear models. | 08/03
Britney spears no underwear.
Propecia merck propecia online uk. | 07/29
Propecia and online drugs stores.
Buy propecia buy cheap propecia online. | 07/29
Effects of propecia.
Diflucan and pregnancy. | 07/29
Diflucan.
전체
mechanical hitomi
luce e buio
ocean terminal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day 124, Yesterday 449, total 1274982